태왕,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최우수상'

  • 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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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7-25   |  발행일 2022-07-25 제23면   |  수정 2022-07-25 07:53
일반 중견 부문서 국토부 장관상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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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왕 노경원(오른쪽 둘째) 경영관리본부장이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제26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왕 제공>

<주>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은 지난 21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일반 중견 부문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올해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로 소비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큰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단지의 건축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38층 7개 동으로 전용면적 77~117㎡의 공동주택 857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82실, 모두 939가구다.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최고 142m의 동 간 거리확보로 다른 단지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거대한 공원을 품은 단지로 유명하다. 풍부한 일조량,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로도 호평을 받았다. 여름철이면 중앙공원에 설치한 물놀이 공간이 워터파크로 변신해 입주민이 무더위를 식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태왕 역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직접 시행·시공을 맡은 단지인 데다, 대구 서부권 첫 프리미엄 단지로 만들겠다는 전략이 성과를 거둔 단지였기 때문이다.

노기원 태왕 회장은 "겉으로만 보이는 우리 회사 제품의 모습이나 세련된 인테리어만 평가하는 게 아니라 '살아보니 좋더라'라는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성실 시공으로 임해준 당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관계자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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