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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난 9일 사단법인 한국 나눔연맹 (이사장 안미란)로부터 3천500만 원 상당의 백미 10t(톤)을 기탁받았다.
이번 울진군에 전달된 백미는 설명절 전까지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설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하여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원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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