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우수(雨水)를 앞둔 16일 오후 경북 청도군 운문면 장육산 고로쇠 농장에서 오호환씨가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 성분이 일반 물의 수십 배 이상 함유돼 위장병과 신경통, 숙취 해소 등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윤관식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지하철참사 23주기에 맞는 어느 유가족의 ‘가슴 아픈 설’“국립치의학연구원 최적지는 대구”…동대구역서 유치 열기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