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자인 능소화 꽃 피다

  • 이지용
  • |
  • 입력 2023-06-19 17:15  |  수정 2023-06-19 17:16  |  발행일 2023-06-19
2023061901000758000024941

오래된 적산가옥과 주황색 능소화 꽃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졌던 경산 자인 능소화가 지난해 누군가에 의해 절단됐다가 올해 4월 30여 년 된 능소화로 보식공사를 시행한 나무에 꽃이 피었다.


능소화 앞을 지나던 한 시민은 “꽃을 다시 볼 수 있어 기쁘다. 예전같은 아름다운 풍경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능소화 절단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아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지용 기자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