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문화산책 필진 소개합니다

  •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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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3-04 08:32  |  수정 2024-03-04 09:46  |  발행일 2024-03-04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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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추위와 포근함이 공존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씩 피어나는 꽃들을 보면 봄이 멀진 않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이뤄지는 시기인 만큼 기대와 설렘도 가득합니다. 독자 여러분도 희망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3월과 4월 두 달간 문화산책과 함께할 필진을 소개합니다.

월요일은 김채윤 수성아트피아 전시기획 담당, 화요일은 임은영 소설가(2022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자)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수요일은 이향숙 새마을문고중앙회 대구시지부 이사·<사>산학연구원 기획실장, 목요일은 류자현 작곡가가 글을 싣습니다. 새 필진과 함께할 문화산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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