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1일 오후 5시3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보행로에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길이 막혀 한 폐지수집노인이 어쩔 수 없이 차도 위를 걷고 있다. 박영민기자 ympark@yeongnam.com 박영민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 특화산업’ 연계 배치…대구·경북은?[포토뉴스] ‘왕과 사는 남자’ 엄흥도, 진짜 묘소는 대구가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