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선거운동이 21일 공식 시작되면서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까지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대구 수성구 성동초등학교 삼거리에 후보들의 선거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6·3지방선거 선거운동이 21일 공식 시작되면서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까지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대구 수성구 성동초등학교 삼거리에 후보들의 선거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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