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생각] 역경을 딛고 ‘일군’ 민주주의, 그 몫을 담당할 새 ‘일꾼’

  • 도성현〈blog.naver.com/super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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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6-07 18:22  |  발행일 2026-06-08
성현생각

성현생각

길지 않은 기간 역경을 딛고 우리가 일군 민주주의 성과는 세계인들이 부러워하고 감탄할 정도로 놀랍기만 하다.


부패한 권력에 맞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음을 선언하기까지 많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다.


그 결과로 저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지하고 선택할 수 있는 투표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하다.


선거가 끝나면 갈등과 분열의 여운이 남을 수도 있다. 다수가 선택한 당선인이 늘 정답일 수는 없지만 모두가 그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


그리고 주권자들의 지지를 받고 선출된 새일꾼들은 그 믿음의 선택에 실행력으로 답해야 한다. 그렇게 또 한 번 우리의 민주주의는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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