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북 경주 쪽샘유적발굴관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 '쪽샘 44호분 장례 재현식'에서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관계자들이 신라 장례 의례를 재현하고 있다. 쪽샘 44호분은 신라 왕족으로 추정되는 어린 여성의 돌무지덧널무덤으로,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시신과 부장품 안치, 덧널 봉인 등 신라 장례 절차를 고증에 따라 재현했다.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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