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범안로 통행료가 전면 무료화되는 가운데 19일 대구 수성구 고모요금소에 '2026년 9월 1일부터 범안로 무료통행'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대구시는 9월부터 요금소 철거와 도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하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요금소 구간을 지날 때 속도를 줄이고 안전운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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