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에 백일정성 담아 빚었다…한가위 전통주 선물은 경주법주

  • 이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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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9-21 10:05  |  발행일 2026-09-21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함께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온 경주법주<주>가 2026년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명주 경주법주를 비롯해 화랑, 경주법주 초특선, 프리미엄 증류주 오크젠과 백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경주법주 제공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함께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온 경주법주<주>가 2026년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명주 '경주법주'를 비롯해 '화랑', '경주법주 초특선', 프리미엄 증류주 '오크젠'과 '백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경주법주 제공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함께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온 경주법주<주>가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명주 '경주법주'를 비롯해 '화랑', '경주법주 초특선', 프리미엄 증류주 '오크젠'과 '백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가장 먼저 100일의 정성으로 완성한 대표 제품 '경주법주'는 100% 우리 쌀과 우리 밀 누룩을 사용해 장기간 저온 발효·숙성해 빚는다. 술을 빚어내는 데만 100일의 정성이 들어가 예로부터 백일정성으로 빚은 술, '백일주'로 전해져 왔다. 오랜 기다림 끝에 완성되는 깊은 맛과 향은 명절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품격 있는 선물로도 잘 어울린다. 700ml 유리병과 900ml 도자기 제품을 비롯해 선물용 백호세트(700ml 2병과 원컵 1병 포함)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다른 제품인 '화랑'은 국내산 찹쌀 100%와 자체 생산 누룩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빚고 150일 동안 저온 숙성해 완성한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375ml 낱병과 세트 상품으로 판매되며, 특히 3본입 세트(375ml 3병과 전용 잔 2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석 선물로 활용하기 좋다. 꽃잎과 '화(꽃)'자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도 선물의 품격을 더한다.


특별한 사람을 위한 프리미엄 선물을 찾는다면 '경주법주 초특선'이 눈길을 끈다. '초특선'은 경주법주의 전통주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최고급 수제 청주로, 몽드셀렉션 7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쌀알을 무려 79%까지 깎아내는 고도의 정미 과정을 거쳐 남은 21%만을 술을 빚는 원료로 사용한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예를 찾아보기 어려운 고도의 정미율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도입한 1분당 3천 회 이상 회전하는 원심분리 시스템을 통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과일 향을 구현했다.


패키지는 불산 처리한 갈색병에 한지 라벨과 전용 케이스를 적용해 외관에서도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연간 한정수량만 생산돼 백화점과 호텔, 고급 일식당 등에서 주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특별한 추석 선물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울린다.


우리 술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증류주도 좋은 선택이다.


'오크젠'은 최고급 프랑스산 리무진 오크통에서 10년 이상 장기 숙성한 순미 증류원액을 블렌딩해 완성한 프리미엄 증류주로 알코올 도수는 25%이다. 오랜 시간 오크통에서 숙성되며 만들어진 오크 고유의 은은한 바닐라 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백로(白露)'는 국내산 고구마를 원료로 빚은 프리미엄 고구마 증류식 소주로 알코올 도수는 41%이다. 하얀 이슬방울처럼 맑고 깨끗한 주질과 고구마에서 비롯되는 은은한 향,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경주법주'와 '화랑'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편의점과 중·소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백로'와 '오크젠'은 전국 주요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경주법주 관계자는 "우리 술에는 좋은 원료와 오랜 시간, 그리고 정성이 함께 담겨 있다"며 "2026년 추석에는 대한민국 대표명주와 함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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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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