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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배정] 학생 수 증가로 의료 교육 부실화 우려
2024.03.20
대구시 "의대 정원 확대 환영…지역 필수 의료 살리는 정책"
2024.03.20
출구 없는 의정(의료계-정부) 갈등…윤 대통령, 정면돌파 의지 밝혀
2024.03.19
尹대통령 "의사 눈치 살피는게 제대로된 나라냐" 증원 연기도 반대
2024.03.19
의과대학 입학 정원 2천 명 고수했던 정부, 기류 변하나?
2024.03.18
전공의 집단행동 새 국면 맞나…대통령실 "2천명 증원안, 오픈돼 있다"
2024.03.18
방재승 대국민 사과문 발표…"국민 없이는 의사도 없다는 것을 잊었다"
2024.03.18
끝없는 '의정갈등'…의대교수 집단 사직 예고에 정부 '강경대응' 시사
2024.03.17
경북도 "의대정원 확대 인원에 포스텍·안동대 등 신설 의대 할당을"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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