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2025.03.28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상처를 딛고 희망을 키운다
2021.08.09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단상지대] 동성로의 어둠, 누가 대구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1
- 국민의힘은 대구가 진짜 우습나…보궐선거에 당 대표 측근 공천설 2
- [속보] 국민의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발표…경주 주낙영·청도 김하수·상주 안재민·봉화 최기영 3
- 대구 집 살때 ‘부모 찬스’ 크게 늘었다 4
- 이철우의 ‘대구 구하기’…‘김부겸 바람’까지 잠재울까 5
- [단독] 접수 끝났는데 바뀐 R&D 룰…산단공 재공고에 기업들 반발 6
- ‘무적’ 같던 대구시 부시장 타이틀, 이번엔 안 통했다? 7
- 대구 팔공산 산불 진화 완료...1시간30여분 만(종합) 8
- 칠성시장부터 물·섬유까지…김부겸 광폭 행보 9
- “창업은 가능하지만 스케일업은 불가능”…벤처도 자본 따라 서울로 이동 10
영남일보TV
더보기
![[르포] 안동서 주택 952채 전소…일상마저 무너졌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03/news-p.v1.20250327.0e32bd013bd44cf3a07bf313786d79ab_T1.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9·끝) 美공군 잘못된 정보로 예천 민가 오폭...민간인 70여명 희생](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10/2021101101000302900011941.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8) 경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1천여 명…860여명은 국군-경찰에 의해 집단처형](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10/2021100301000058100002151.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7) 경산 평산동 코발트광산사건...2~3명씩 밧줄로 묶어 총격…엮인 사람들 덩달아 갱도로 추락](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9/2021092801000767700032071.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6) 6·25전쟁 당시 포항 미군폭격 사건…미군, 100가구 민가 무차별 폭격…1천여명 피란처엔 함포사격](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9/2021090701000242100009142.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5) 김천 보도연맹원 학살사건...좌익 누명 씌워 무차별 체포…진위 안 가린 채 1200여명 총살](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9/2021090501000139200005351.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4) 미군폭격기 모심듯 융단폭격...매년 음력 7월3일 밤이면 집집마다 불 켜는 구미 형곡동](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8/2021083101000949000039622.jpg)
![[대구경북 아픈 역사의 현장] (3) 문경 석달마을 양민 학살사건](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8/2021081201000388800015391.jpg)
](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8/20210816010001953_2.jpeg)
 서대문형무소보다 순국 서훈자 많았던 대구형무소이건만...독립투사 이름 적힌 벽돌 조형물만 남아](https://www.yeongnam.com/mnt/thum/202107/2021071601000520100020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