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보,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 서정혁
  • |
  • 입력 2017-12-21 07:36  |  수정 2017-12-21 07:36  |  발행일 2017-12-21 제9면
회장부부 아너회원 등록 이어
회사도 ‘착한일터’에 가입돼

<주>서보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서보의 나눔활동은 2014년 4월 이 회사 이덕록 회장이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28호 회원에 가입하며 시작됐다. 이어 2015년 7월엔 이 회장의 부인인 윤정희씨가 48호에 가입해 ‘부부 아너소사이어티’가 됐다. 지난해 12월엔 노사 한마음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매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온정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구 곳곳에 전파돼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대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보는 소방설비·정보통신공사 전문업체로 성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서정혁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