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년…

  • 황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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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15   |  발행일 2018-02-15 제2면   |  수정 2018-02-15
20180215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15주기를 앞두고 14일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찾은 시민들이 참사로 숨진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며 헌화하고 있다. 벽면에는 추모글이 붙어 있다. 대구시와 2·18안전문화재단은 오는 20일까지 시민안전주간으로 정하고 중앙로역을 찾는 시민들이 헌화하고 추모의 글을 붙일 수 있는 ‘시민 추모의 벽’을 운영한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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