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 ♥ 이하정, 둘째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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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19   |  수정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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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정준호 아내 이하정이 둘째딸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럭무럭 자라는 유담이 48일차 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생후 48일 된 유담 양이 아빠 엄마를 골고루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슬하에 아들 시욱 군을 두고 있으며 지난 6월 26일 둘째 딸을 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오랜만에 재출연해 둘째 딸 유담 양의 출산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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