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인작품 독후감상문 공모전’접수

  •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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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6   |  발행일 2019-09-16 제16면   |  수정 2019-09-16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은 지역 향토 문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향토문인작품 독후감상문 공모전’ 작품 접수를 오는 27일까지 받는다.

초등부의 공모전 지정 도서는 너는 왜 큰소리로 말하지 않니(박경선), 어린이 팔만대장경 1(신현득), 용구삼촌(권정생), 귀가 밝은 지팡이(이재순), 말을 헹구다(하청호)이다.

중학생부 지정도서는 이제 그만 가 보겠습니다(구광본), 아무도 모르는 기적(김주영), 지금 행복하고 싶어(김정희), 마당 깊은 집(김원일), 집에 가야지(이순우)이다.

지정된 도서 중 한권을 읽고 초등학생은 200자 원고지 5~10매 이내, 중학생은 7~15매 이내로 감상문을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상(교육감상), 우수상(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장려상(서부도서관장상)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은 다음달 발표한다. (053)231-2442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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