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FC 선수단이 8일 대구 북구 강변축구장에서 팀을 나눠 연습경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미드필더 신창무(오른쪽)가 드리블하고 있다. 신창무는 최근 코로나19 극복 성금 3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포츠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