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권 오픈스택 대표,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 배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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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6 12:00  |  수정 2020-11-16 13:27  |  발행일 2020-11-16

남재권 오픈스택 주식회사 대표가 최근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 대표는 1971년 청송군 현동면 거성리에서 태어나 도평초등, 현동중학교를 졸업하고 도시로 나가 현재 경기도 성남시에서 IT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출향 이후 도시의 청소년들이 공부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고향 학생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인식하였고,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윤경희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생각하는 남재권 대표님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운철기자 baeu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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