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센병원, 헌혈 동참 이어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

  • 노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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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2-22   |  발행일 2020-12-22 제17면   |  수정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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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병원 직원들이 헌혈과 김치나눔 행사에 나섰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또 한 번 팔을 걷어붙인 것.

지난 18일 굳센병원 직원들은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이웃 40가구에 김치와 쌀, 라면 등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굳센병원 직원들은 앞서 16일에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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