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농협, 2021년 다문화 여성대학 개강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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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5-17 11:28  |  수정 2021-05-17 11:28  |  발행일 2021-05-19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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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농협(조합장 박영훈)은 지난 14일 청도읍성 일원에서 정주현 상임이사를 비롯해 박윤제 청도문화원장,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다문화 여성대학 개강식을 했다.

다문화여성대학은 매주 1회씩 모두 10회차에 걸쳐 우리고장 청도지역의 역사와 문화활동, 한국문화이해, 농협사업이용 등 농촌이주 다문화 가정에 대한 맞춤농업교육,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등을 통해 결혼 이민여성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농업, 농촌생활을 하는데 소외되거나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교육사업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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