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영천시 ·<주>우성케미칼(영천시 북안면 소재)은 29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생분해성 수지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주>우성케미칼은 약 50억 원을 투자하여 대기업에 납품할 친환경 수지 생산 라인을 추가로 증설한다. 아울러 생산 라인 증설에 따라 12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획/특집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