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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의 '아티스트 인 대구' 시리즈 마지막 공연인 '나윤아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14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나윤아<사진>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전문 연주자 및 석사 )와 미시간 주립대학교(박사)를 졸업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나윤아는 이날 파울 힌데미트의 초기작품 '바이올린 소나타 Op.11의 1번',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1번 중 푸가', 브람스의 '스케르초',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타나 9번'을 연주한다. 반주는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반주강사이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우교수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진영선이 맡는다.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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