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 6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누적 확진자 580명

  • 손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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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06 14:37   |  수정 2022-01-06 14:37
임시선별소
영주시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6일 오전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580명으로 늘어났다.

6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 574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573 환자의 가족이다.

영주 575번 확진자도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536번 환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 동선은 없다.

영주 576~577번 확진자는 전날 실시한 지역 A초등학교 전수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영주 578~580번 확진자는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561번 환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 동선은 없다.

시는 이동 동선이 있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 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영주 지역에선 전날 5시 기준 지역 확진자 중 524명은 완치판정을 받았고, 49명은 감염병전담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또 확진자 접촉자 31명과 해외 입국자 21명 등 52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손병현기자 wh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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