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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선거대책위원회가 14일 청년본부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양금희 의원 페이스북 |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선거대책위원회가14일 청년본부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북구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양금희(대구 북구갑) 의원과 김지만 대구시의원, 당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여성본부장을 맡고 있는 양금희 의원은 이 자리에서 "대구에서부터 윤석열 후보와 당을 지지하는 돌풍을 일으켜 정권을 반드시 찾겠다. 꼭 8080(투표율 80%, 득표율 80%)을 이뤄내겠다"며 "세대와 젠더간 화합을 위한 정권교체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갑 선대위는 청년본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소통본부, 정책자문본부, 국민소통본부도 잇따라 출범한다.
민경석기자 mea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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