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선정한 '지역혁신 선도기업'에 대구·경북기업 8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2일 중기부는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비수도권 유망기업을 육성하는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사업 대상 기업 54개사를 선정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총 100개사 발굴을 목표로 한다. 올 하반기에 46개사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자동화 설비 제조 기업 '와이 제이링크<주>',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대영채비<주>',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파인메딕스', 트랙터·콤바인 캐빈 제조기업 '<주>삼우농기'가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경북의 경우 섬유 방적업체 '<주>원텍스', 재활용 플라스틱 제작업체 '<주>루소',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동에스엠',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 생산 기업 '지텍<주>'이 선도기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각 지자체와 협력, 지역혁신 선도기업에 대해 향후 6년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20억원을 지원하고,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우태기자 wtae@yeongnam.com
2일 중기부는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비수도권 유망기업을 육성하는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사업 대상 기업 54개사를 선정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총 100개사 발굴을 목표로 한다. 올 하반기에 46개사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자동화 설비 제조 기업 '와이 제이링크<주>',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대영채비<주>',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파인메딕스', 트랙터·콤바인 캐빈 제조기업 '<주>삼우농기'가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경북의 경우 섬유 방적업체 '<주>원텍스', 재활용 플라스틱 제작업체 '<주>루소',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동에스엠',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 생산 기업 '지텍<주>'이 선도기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각 지자체와 협력, 지역혁신 선도기업에 대해 향후 6년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20억원을 지원하고,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우태기자 wtae@yeongnam.com
정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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