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경북 코로나 신규 확진 4천706명 발생

  •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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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19 10:24  |  수정 2022-11-19 10:24  |  발행일 2022-11-19 제0면

대구·경북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4천 707명 늘어났다.

19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2천258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총확진자 수는 115만 8천405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4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 수는 1천589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 연령대는 50대 이하 1명, 80대 이상 3명이다.

이날까지 완치된 누적 환자 수는 113만 6천412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 수는 1만 4천459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8.9%다.

경북에서는 2천44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91명, 구미 389명, 경산 317명, 경주 231명, 안동 170명, 김천 117명, 예천 87명, 영천 86명, 상주 82명, 칠곡 80명 등이다.

경북의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01명이 됐다.

전국적으로는 5만 589명이 신규 확진돼 전날(4만9천418명)보다는 1천171명 늘었지만, 1주일 전인 12일(5만4천328명)보다는 3천739명 줄었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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