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5일 강추위 속에 경북 안동 남후면 암산유원지 옆 나무에 얼음꽃이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암산유원지에서는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겨울축제인 안동 암산얼음축제가 4년 만에 열린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손동욱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단독] 대구지역 공무원, 대선후보 관련 SNS에 100여차례 ‘좋아요’…정부감사 적발[르포] “섬의 하늘길을 짓는다”...울릉공항 공정률 80% 코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