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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오는 7월말 새롭게 문을 연다. 국채보상운동공원에 있는 중앙도서관은 2020년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남구의 반환된 캠프워커 부지에 대구대표도서관이 들어서게 되면서 중앙도서관의 역할 변화가 요구된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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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165㎡ 규모의 도서관 1, 2층은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관, 3, 4층은 도서관으로 활용된다. 사업비는 199억원이 투입됐으며 도서관 운영은 대구시교육청이 맡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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