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오는 7월말 새롭게 문을 연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공원에 있는 중앙도서관은 2020년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대구중앙도서관 전경. 이현덕기자 lhd@yeong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Y르포]이른 아침부터 번호표 대기…고유가 2차 피해지원금 창구 ‘북새통’“세계가 주목하는 안동”…한일정상회담 기대와 우려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