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단기 4356년 개천절인 3일 오전 대구 팔공산 정상 비로봉에서 4356개천문화대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팔공산 천제단 복원 개천대제 및 개천절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국조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 건국이념을 되새기며 천제를 지내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