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의 한낮 최고기온이 22℃에 머무르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기록한 16일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모과가 햇살을 받으며 익어가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대구시청 찾은 조국 “대법원 이전, 대구시와 협의해 강하게 추진”“매일 쓰는 치약, 불안”…애경산업 회수 사태에 커지는 시민 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