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가수 방주연의 초대전 '색을 노래하다'가 지난 7일부터 내달 3일까지 경북 상주시 지천동 갤러리 에파타에서 열리고 있다. "그림은 손으로 부르는 노래"라는 방주연은 이번 초대전에 자연치유의 한 장르로 승화시키며 그려온 그림 35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이하수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방주연# 상주시# 그림# 전시회 동정인기뉴스 도도패밀리오피스 이대근 대표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