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2일 대구 수성구 어린이세상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에 참석한 내빈과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늘봄학교’ 2년 만에 명칭 퇴장…교육부, 조직 개편으로 용어 정리 수순대구시청 찾은 조국 “대법원 이전, 대구시와 협의해 강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