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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이라 외 지음/득수/1만7천원 |
기드 모파상, 레이먼드 첸들러, 레이먼드 카버, 모옌, 손창섭, 오 헨리, 현진건 등 7명의 문학 거장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은 오마주. 현대 작가들이 들려주는 문학 거장들의 현대적인 의미와 그 소통을 담은 소설집이다. '레이먼드 레이먼드' '사방' '나와 당신의 머나먼 이야기' '걸음' '사소한 일' '선을 지키는 일' 등 6개의 소설을 실었다. 강이라·김도일·조영한·박지음·유희란·조미해가 참여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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