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5일 오후 성탄절을 맞아 대구 동성로를 찾은 시민들이 길거리 공연자의 마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대구 1만·경북 2만4천명 감소…도시 경쟁력 ‘빨간불’[Y르포]한파 속 300m 줄…두류공원 ‘사랑해 밥차’에 모인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