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밤사이 눈이 내린 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 코스를 찾은 시민들이 설경을 즐기며 등산을 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수성구 12개인데 남구는 ‘0’…에어컨 나오는 버스정류장도 구·군별 차이관광객 4천명 몰린 광복절 연휴…울렁다리는 적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