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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의 규모 7.6의 강진 발생 이후 지난 16일 오후 규모 4.8의 여진이 이어졌다. 일본 지진조사위원회가 2-3주 동안 진도 5 이상의 추가 강진과 쓰나미 가능성을 경고한 상태지만 18일 오전 대구 동구 지저동 대구국제공항의 탑승수속장은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박지현 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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