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지난해 12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1.1℃ 따뜻해 사과, 배 등에 영향을 미치는 '화상병' 병균 생존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경북농업기술원은 오는 4월30일까지 화상병 사전 예방 중점 활동에 들어간다. 경북농업기술원 관계자가 화상병 궤양제거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 <경북농업기술원 제공> 사회부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단독] 감사원 ‘55만명’ 뒤집히나…울릉공항 재조사 ‘90만명 이상’추경호 “반도체 팹 입지 기준 공개하라”…대구·경북 생산거점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