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출마합니다] 신동환 전 민주 대구 북구을 지역위원장, 북구을 출마

  • 서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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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2-06 17:20  |  수정 2024-02-06 18:09  |  발행일 2024-02-09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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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환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을 지역위원장이 6일 칠곡향교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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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환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

신동환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을 지역위원장이 6일 칠곡향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대구 북구을 출마를 공식화했다. 

 

신 전 위원장은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경제적 이익 보장을 위해 '투명하고 정의로운 국회의원의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국회에 입성하면 우선 '아파트 관리청'을 신설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대표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관리 규약이 없는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시급하다"며 "관리청 신설로 그간 수기로 작성되던 행정업무를 전산화하고, 관리규약을 제도화하겠다"고 했다. '전력 생산량 파악 전산화'도 제안했다. 

 

신 전 위원장은 "전력 생산량 대비 전력 소비량을 파악하여 잉여전력을 줄인다면, 전기 요금 30% 절감이 가능하다"며 "불합리한 전기 요금제 개혁과 이를 통한 민생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 공약으로는 △달빛 내륙철도와 국제공항 리무진, 3호선 지상철 연장 △후적지 복합문화예술공간 개발 등을 제시했다.

 

서민지기자 mjs85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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