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6일 대구 신천둔치의 산수유나무에 노란 꽃이 피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구 ‘금호꽃섬’, 공식 명칭 아니었다…“하중도 명칭 혼란”[Y르포]한파 속 300m 줄…두류공원 ‘사랑해 밥차’에 모인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