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울진 미역 봄의 향기를 품다

  • 원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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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17 20:09  |  수정 2024-04-18 07:28  |  발행일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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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봄 바다 향기를 품고 오는 울진 미역은 조선시대의 진상품으로 많은 일조량과 거센조류, 차가운 해수온도의 조화로 일반미역과 달리 잎이 두텁고 탄력이 강해 돌마역 그대로의 맛이 살아 있으며 담백하다.울진읍 대나리 방파제 항구에서 봄 미역을 채취하는 어촌 사람들의 모습. 

글·사진=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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