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캐서린 런델 지음/탈야 볼드윈 그림/조은영 옮김/곰출판/1만7천500원 |
전기부터 에세이, 어린이 책까지 다양한 글을 쓴 저자는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우리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역사·문학·음악 등을 통해 이를 보여주고, 동물의 고유한 삶의 방식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기린, 늑대 등 익숙한 동물부터 웜뱃, 황금두더지, 외뿔고래 등 낯선 동물까지 총 21종이 등장한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