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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폭염경보가 2주째 이어지고 있다. 휴일인 4일 오전 대구 달서구 와룡윗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날리고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대구는 5일 오후부터 5-40㎜ 소나기가 올 수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35℃ 까지 올라 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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