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 동구새마을협의회·부녀회 등 500여 명이 12일 오전 동구 아양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4 사랑플러스 김장나눔행사'에서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 1천190박스는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 등의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응급실 문턱 넘지 못한 산모…대구 의료 인프라 한계 ‘적나라’자리부터 경쟁시작, 선거사무소에 숨은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