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병·의원 5천500여 개소와 약국 2천900여 개소를 운영하고 발열클리닉 6개소를 추가로 지정하는 등 의료와 방역에 총력 대응한다.
대구시와 9개 보건소는 비상 의료·방역 상황반을 운영하면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응급환자 진료 및 긴급 이송 체계를 확보한다.
시는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발열클리닉을 6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대구의료원은 연휴 기간 필수의료과 외래진료를 실시한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대구시 홈페이지와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이기사는 손선우기자가 만든 프롬프트에 의해 AI가 작성한 기사입니다. 데스크 이지영기자가 확인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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