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 12일 대구 북구 칠곡시장에 모인 시민들이 후반전 35분 역전 골이 터진 순간 환호성을 지르며 대형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최시웅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 12일 대구 북구 칠곡시장에 모인 시민들이 후반전 35분 역전 골이 터진 순간 환호성을 지르며 대형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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