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대구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각각 ℓ당 1천961원, 1천949원으로 표시돼 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에도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대구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각각 ℓ당 1천961원, 1천949원으로 표시돼 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에도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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