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종전 합의에 커지는 유가 안정 기대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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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6-15 12:15  |  발행일 2026-06-15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대구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각각 ℓ당 1천961원, 1천949원으로 표시돼 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에도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대구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각각 ℓ당 1천961원, 1천949원으로 표시돼 있다.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에도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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