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물보라로 식히는 대구 폭염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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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6-18 17:57  |  발행일 2026-06-18
18일 대구 서구 평리공원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대구 군위군과 경북 경산·예천에 발효됐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9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8일 대구 서구 평리공원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대구 군위군과 경북 경산·예천에 발효됐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9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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