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교 일대 낙동강 본류에서 관계기관들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류 확산을 막기 위한 합동 방제훈련을 벌이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경유 2천L가 낙동강으로 유출된 상황을 가정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대구지방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해 9개 기관 80명이 참여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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